산타설매가 전세계 밤하늘을 다니는 상황을 보는 추적웹이 있잖아요

북미 항공사령부에서 발표한것에 따르면 산타가 북극에서 출발하여 전셰게를 다니는 것이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웹이 있는데요. 이것은 가상으로 산타를 추적하는 것인가요? 우리나라 상공에도 3분 45초 머물렀다고 하는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타썰매가 한국에 3분 45초 머문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쉽게도 산타는 실존하는 인물이 아니고

    썰매 역시 동화 속 이야기이기 때문에

    한국 상공에서 3분 45초를 머물진 못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의 산타 추적 서비스는 69년째 이어오고 있는 특별한 이벤트예요. 어제(24일) 밤 11시 24분경에 산타가 제주 서귀포 남쪽 상공으로 들어와서 부산, 서울 등을 거쳐 약 3분 45초 동안 한반도에 머물렀다고 해요.

    재미있는 건 이 서비스가 1955년에 한 어린이의 잘못 걸린 전화에서 시작됐다는 거예요. 당시 당직 사령관이었던 해리 슈프 대령이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산타의 위치를 알려주면서 시작된 전통이라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비록 가상의 이벤트지만,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된 것 같아요. 특히 작년부터는 한국어 서비스도 시작해서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더 쉽게 산타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게 됐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하신 산타설매가 전세계 밤하늘을 다니는 상황을 보는 추적웹에 대한 내용입니다.

    산타설매는 사실 동화 속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실제로 한국 상공에서 나타났다는 것은 어린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