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방송국에서 나와서 인터뷰하자고 하면 저는 싫을 것 같습니다.
저는 말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나의 얼굴이 방송에 나와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얼굴을 보고
얼평하고 잘생겼니 못생겼니 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인터뷰는 정말 얼굴 팔려도
괜찮은 사람들이 하는거에요 인터뷰하는 순간 인터넷 매체 어디에든 박제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예전같으면 인터넷이 덜 발달되다보니 박제되고 이런게 없었지만
지금은 뭐 워낙 매체가 다양하고 접근하기가 쉽다보니 인터뷰는 좀 그렇다고 봅니다.
저도 10년전인가 저의 웃긴 합성사진이 모카페에 돌아다닌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