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인터뷰를 꺼리는 사람도있을수있나요? 얼굴이 조금 이상하게 실물에 비해 나올까봐 말이 정리가 안될까봐 등등 이런이유로요 개인정보가 아니라도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터뷰를 할때는 인터뷰 내용이 맘에 들지 않으면 몇번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인터뷰는 기자가 대충 써서 읽으라고 하기도 하더라구요

  • 인터뷰를 싫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신의 얼굴이 잘 못 나오거나 혹은 외모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신분이 여러 사람에게 노출 되는 것을 싫어 하기도 하고 그로 인해 나의 현재 상황을 나를 알던 과거의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 입니다.

  • 인터뷰의 형태에 따라서, 그리고 인터뷰에서 가려지는 정보(모자이크 처리, 가명 사용 가능 등)에 따라서 꺼리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저도 방송국에서 나와서 인터뷰하자고 하면 저는 싫을 것 같습니다.

    저는 말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나의 얼굴이 방송에 나와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얼굴을 보고

    얼평하고 잘생겼니 못생겼니 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인터뷰는 정말 얼굴 팔려도

    괜찮은 사람들이 하는거에요 인터뷰하는 순간 인터넷 매체 어디에든 박제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예전같으면 인터넷이 덜 발달되다보니 박제되고 이런게 없었지만

    지금은 뭐 워낙 매체가 다양하고 접근하기가 쉽다보니 인터뷰는 좀 그렇다고 봅니다.

    저도 10년전인가 저의 웃긴 합성사진이 모카페에 돌아다닌적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아무래도 얼굴이 돌아다니는게 그걸 싫어해서 꺼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었긴했네요..ㅎㅎ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당연히 꺼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이랑 이름을 까고 인터뷰 화면이 세상속에 나오는 것인데

    당연히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