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이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으면 냉매를 교체해야 할것 같은데, 냉매교체시 제품서비스센터로 하면 가격이 저렴한지, 아니면 별도로 냉매만 교체해주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 더 저렴한지?
에어컨도 한번씩 냉매체크를 하고 냉매량이 부족할 경우 냉매를 채워줘야 한다는데, 한번씩 이렇게 서비스를 받는 것도 많은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교를 하고 하려고 하는데 제품서비스센터로 신청해서 해야 하는지. 아니면 별도로 냉매만 채워주고 관리하는 사람에게 연락해서 채우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