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거울에 반사되는 빛이 입사각과 반사각이 같은 건 물리적으로 어떻게 설명이 가능한가?
우리가 눈으로 보는건
결국 광자가 물체에 닿아 원자들에 흡수되면서 소멸했다가 다시 방출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면
거울의 경우에
거울면에 들어가는 빛이
거울 입자 원자들에 흡수되어 소멸되었다가
다시 방출되는 거라 해석할 수 있을 텐데
그럼 흡수되었다가 방출하는 과정에서
결과론 적으로
입사각과 반사각이 같아야 할 이유가 없을 듯 한데
이게
물리학 적으로 그럼 어떻게 설명이 가능한가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