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가 왜 도로에서 말라 죽나요?

땡볕에 나와 죽어가는 것을 자주 봅니다.

가끔은 꿈틀거리는 지렁이에 수백 마리 잔개미가 달라붙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지렁이가 땜볕에 올라와 죽는 이유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보통 지렁이들이 밖으로 나오는 이유는 비가 왔을 때 밖으로 나옵니다.

      비가오면 빗물 때문에 숨을 쉴 수가 없어서 땅 밖으로 나오는데

      이때 다시 땅속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땅 위에서 햇볕에 말라 죽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튼실한지어새10입니다. 지렁이는 수분이필요한테 도로에는 수분이 없기때문에 말라죽는갓입니다 저도 잘몰랐는데 알았어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나팔새66입니다.

      피부로 호흡을 하는 지렁이는 비가 오면 호흡이 불안정해져서 땅위로 기어 나와 물에 잠기지 않은 곳으로 이동을 하지만, 물이 너무많은 곳에서 물에 빠져 죽거나 비가 그친 후에 까지 다른 장소를 찾지 못 하여 땅이 딱딱하게 굳거나 딱딱한 땅(아스팔트나 포장도로등)으로 나와 햇빛에 몸의 수분이 증발하며 말라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