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추첨에서 48개국을 4개의 포트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개최국은 무조건 A포트로 들어갑니다.
본선진출국이 모두 결정되고 나면 2025년 10월 피파 랭킹 기준으로 쭉 줄 세웁니다.
개최국이 3개니 나머지 중 9팀까지는 A포트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12팀씩 B~D포트로 정해지죠.
우리나라는 B의 끄트머리 또는 C의 앞대가리가 됩니다.
B에 배정이 되면 A,C,D와 같은 조에서 경기합니다.
C에 배정 된다면 A,B,D와 같은 조가 됩니다.
그러면 A,D는 동일하니 같은 조에 B가 들어오느냐 C가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조의 난이도가 달라지겠죠.
그래서 평가전에서 순위를 최소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