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에서 가장 흔하게 연출되는 상황은 무엇인가에 도망가다가 필수적으로 넘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일어나서 달리면 되는데 앉아서 뒷걸음질 치다가 잡힙니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은 필수적으로 대상이 되고 주인 없는 물건을 함부로 만지거나 가져가는 상황도 뭔가를 불러오게 합니다. 특정 장소에서 마지막에 남으면 무엇인가 나타나고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 낫선 장소로 가면 공포가 찾아옵니다. 잘 달리던 자동차가 갑자기 고장이 나고 주위에 도움을 구하러 가면 필히 당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