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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QS는 미국도 동일하게 적용을 받나요?

한국 KBO 리그 기준으로 QS는 6회를 던지고 3실점까지 허용을 하며 퀄리티 스타트라고 부르는데 MLB는 투수들이 엄청 잘해서 점수도 잘 안나는데 QS 3실점 기준이 동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퀄리티 스타트라는 용어가 처음 나온 것이 미국 언론이었고 그걸 메이저리그에서도 보편적으로 용어로 쓰던 것을 그대로 들여온 것이기 때문에 똑같이 적용을 합니다.

    또 퀄리티스타트의 기준은 6이닝이상 투구 3실점이 아니라 3자책점입니다.

    실점과 자책점은 다릅니다.

  • 질문자님 말씀대로 QS는 한국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일본에서도 모두 적용이 되는 정해진 것으로 선발투수로서 6이닝동안 3실점 이내로 막아냈다면 할 도리를 다 했다고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QS(Quality Start)의 경우 미국 메이저리그와 한국 KBO리그와 동일하게 6이닝 3실점 이하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투수력이 아무래도 메이저리그가 더 좋아서 한국 KBO리그에서 QS 가치가 더 높은 편입니다.(한국 투수들이 달성을 메이저리그 선수보다 못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 MLB에서도QS는 일반적으로 6이닝 이상을 던지고 3실점 이하로 허용하는 기준으로 적용되고 KBO리그에서의 기준과 동일해요. QS는 투수의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 중 하나로 사용되고, 메이저리그와 KBO리그 모두 채택되었습니다.

  • 네, 야구에서 QS(Quality Start)는 미국 MLB와 한국 KBO 리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실제 기준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MLB의 QS 기준

    - 6이닝 이상 투구

    - 3실점 이하

    KBO 리그의 QS 기준

    - 6이닝 이상 투구

    - 3실점 이하

    MLB의 경우 투수들의 수준이 높아 3실점 이하로 6이닝 이상 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KBO 리그는 상대적으로 투수들의 수준이 낮아 3실점 이하로 6이닝 이상 던지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따라서 MLB와 KBO 리그의 QS 기준은 동일하지만, 실제 달성률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MLB 투수들이 KBO 투수들에 비해 QS를 더 많이 달성하는 편입니다.

    이처럼 리그별 투수 수준의 차이로 인해 QS 달성률에 차이가 있지만, 기준 자체는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