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가 심한 남편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요

신혼초부터 남편의 코골이가 심했습니다. 결혼직후 아이가 태어났고 그때는 코를 골아도 그 옆에서 잘 자곤 했습니다. 아이도 어릴적부터 들어서 그런지 집안을 울릴 정도로 심한 아빠의 코골이를 아무렇치 않게 생각했는데 사춘기에 들어서 요즘읏 시끄럽다고 화를 내곤 합니다. 신경쓰지 않고 살아왔던 저도 최근엔 그 소리가 더 크게 들리고 짜증이 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번 신경이 쓰이면 계속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남편분에게 병원치료를 받아 보시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코골이로 인해 아이와의 사이도 틀어지는 일이 없도록 빠른 결정을 내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코골이 심하시면 진짜 잠에들기 힘든데,,

    요즘은 병원에서 코 심하게 고시는 분들

    수술 시켜주시기도 하신데요!

    병원 진료 받아보시는건 어떠세요?

  • 한번 신경이 쓰이면 굉장히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편분에게 진지하게 병원에가서 코골이로 상담을 받아보게끔 말을해볼 수 있을 것 같고

    요즘 입에 붙이고자는 형태나 코에 자석같은 것을 꼽아

    호흡을 도와주는 형태의 코골이 방지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니

    이런 것들을 사용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럴때에는 그냥 병원에 방문을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병원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수술을 하던지 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코골이도 정말 심각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