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가 쎈사람한테 밀리지 않는방법 있을까요?
제빵 학원을 다니고있어요.다른사람들은 다
괜찮은데 제파트너인 젊은 새댁은 이상하게
옆에 있음 제가 그 기에 밀려서 너무 피곤해져요.안하는 실수도 하고 실기하는 도중에도
안하는 실수도하고 제실력이 나오질 않고
집중이 안되고있어요.그분은 빈틈도 없어보이고 아주 똑뿌지게 잘해서 그런지 서로 타협하고 배려하는 수업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혼자 뚝딱하는 스타일이라서 일일히 말할수도 없고 좀 제가 바보같다는 생각도들고요
서로의 배려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고있고 저도 굳이 말을 하기가 싫네요.
유독 그사람 한테만 그러고있어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어떻게든 수업을 즐겁게 해야지 하는데 파트너가 바뀐 후론 제실력이 안나오고 있으니
걱정도되구요.문제는 제마음에 있다고 자책해보는데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예리하고 날카롭고 차가운 파트너가너무
부담되고 옆에 있음 급 피곤해지니 진짜
싫어요.바뀌달래면 기분나쁠테고 한달마다
바꾸니 그때까진 참아보려구요.
그런 쓸데없는 감정들 이겨내는 방법 없을까요?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