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사고가 난다음에 대처는 어떤식으로 하나요?

보험사에 전화해서 알리고

그 다음 사고난걸 사진을 찍어야 하는건가요?

사고 대처에 대해선 알려주는 곳이 없어서

잘 몰라서 질문드려 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고가 발생되면 우선적으로 2차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시는데요. 2차사고방지하기 전에 증거를 채증하는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차량을 이동조치하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서 해당 장소, 사고난 상황에 대해 증거를 남기고

    2차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을 이동조치하고

    보험사 및 경찰에 연락하는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 자동차사고가 난다면 먼저 보험사에 알립니다. 그 이후에는 차량 통제를 통해 다른 차량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보험사에서 오고나면 다른처리를 해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일단 사고가 나면 차 밖으로 나가기전에 후 측방을 먼저 살피어 2차 사고가 일어나지않는지 보고 내려서 본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차고현장을 동영상으로 360도 돌면서 촬영해놓는게 좋습니다.

    촬영시 차선이나 바퀴방향 , 스키드마크가 생겼다면 같이 찍어두고 보험사및 경찰에게 알리는것이 좋습니다

  • 네. 물론 보험처리를 위해 신속히 보험회사에 연락하고 경찰에도 신고하신 후 카메라로 차량 손상 부위, 파손 정도, 형태 등을 꼼꼼하게 찍어두면 나중에 사고 경위를 확인할 때 매우 중요하게 활용됩니다.이때 주위의 신호등, 횡단보도 등 다른 배경이 포함되거나 차량 파편, 흘러나온오일 및 냉각수, 보행자의 가방 또는 신발 등이 포함되면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