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즉 '먹는 샘물'은 암반지하수나 용천수를 먹을 수 있도록 물리적으로 처리해 제조한 물로 환경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국내 67개 생수업체가 수원지 지역별 허가를 받아 먹는 샘물(생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분포된 취수정은 약 200곳으로 총 일일 취수 허용량은 4만7000톤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국내에서 허가받은 수원지는
경기, 경남, 강원 등에 취수원이 집중 분포하고 있는데요.
지역별로 제주(제주삼다수), 경남 산청(지리산수), 강원 평창(평창수), 경기 포천(풀무원), 충북 청원(아이시스) 백두산 내두천(백산수) 등이 대표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