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는 사실 어릴 때 해놓은 실력이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 갑니다
저는 단문은 1200타 정도 치고 장문은 600-700타 정도 치는데요
이것도 20년전 실력이구요 그상태에서 더 이상 늘지를 않았습니다.
일단 타자에 미치셔야 하는데 단순히 연습하시면 정말 재미없구요.
평소에 눈에 보이는 한글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내 다리에 대고 치고 할 정도로
타자에 미쳐야만 남보다 더 빨리 칠 수가 있습니다
타자프로그램보다는 채팅을 많이 하거나 게임을 하는게 오히려 더 재밌고
더 빨리 학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