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압류가 들어온다는데 다녀야 할까요?
회사에서 압류 들어온다고 하는데 걱정이되서요...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네요 사장님은 괜찮아 진다고는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회사를 선택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연봉이고 복리후생도 있지만 회사의 안정성 또는 성장 가능성으로,
회사에 압류가 들어올 정도면 지금 당장이 아니라도 지속적인 성장이나 안정성은 어려울거 같습니다.
당분간은 지금 직장에 다니시면서 이직할 회사를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월급이 밀리지 않았다면 빠른 시간내에 그만두는게 좋습니다.
회사 압류들어오고 월급이 계속 밀리게 되면 사장은 결국 파산을 신청할겁니다.
회사가 파산신청되면 월급은 뒷전입니다. 이직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신중하게 판단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회사 사장님 말대로 일시적일수도 있지만 보편적으로 확률상으로 보면 회사 압류가 들어온다면 큰 기업이 아닌 이상 회생이 어려운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최종 선택을 하셔야 겠지만, 퇴직금이나 이런 최대한 받을수 있는 것을 빠르게 받고 나오는 방법이 가장 보편적인 선택이기는 한데.. 잘 판단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거창한기린15입니다.
제 생각입니다
회사가 압류조치까지 이루어 졌다면
파산확율이 아주 큽니다
빠른손절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 생각이 듭니다
정에 이끌리면 결코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압류결정이 들어왔다는건
재정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는 것 입니다..
돈을 빌리고 연체를 했거나
그런 경우 입니다.
이직을 하시는게 답 입니다.
사장님을 믿으신다면 버텨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지가 될수도 있습니다.
충성직원으로 보일수도 있어서죠.
하지만 높은 확률로 이직을 권하고 있습니다..
일단 관망하시고요.
구직활동도 계속 하고 계십시요.
한 발은 빼두고 언제든지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두시는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압류가 들어왔다는 것은 채무에 대해 이행을 제대로 하지 못해 채권자들로부터
압류가 들어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사장님이 어음이던 다른 추가 대출 또는 사비 등으로 채권자에게
돈을 갚아 압류가 풀리더라도 또 다른 빚을 졌기 때문에 회사가 기하급수적으로
매출이 생겨나지 않는 이상 얼마 안가 다시 압류가 들어올 것 입니다
퇴직금은 회사에서 필수로 퇴직연금이라는 것을 신청했다고 하면 퇴직금 받는 것에는
큰 문제는 없어보이나 당장의 월급을 받지 못하는 상황은 님께도 피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월급을 받지 못해 연체가 발생되면 당연히 님의 신용도는 크게 하락하게 되기 때문에
가급적 제때 월급이 나올 때 빠르게 정리하시고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회사에 압류가 들어온다는건 거의 끝이라고 보셔도 될듯합니다. 사장님말을 듣지말고 이직을 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