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조국과 최강욱을 사면을 했는데요 지지율에 영향이 많이 미칠까요

현재 이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지지율이 50프로를 넘어서고 있는 상태인데요

그리고 8.15 광복절 사면에 조국과 최강욱등 을 사면한다고 하는데 지지율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번 8.15 광복절 사면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지지율과 맞바꿨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즉, 본인의 지지율을 포기하고 사면을 해줌으로써 국민의 통합과 민생회복에 초점을 두어 사회갈등과 분열을

    완화 하려는 부분이 강조 함을 나타낸 것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초창기 지지율은 63.3% 였으나 광복절 특별사면 발표이후 56.5% 큰 폭으로 하락 한것으로 햇석되며 히후 몇 주간의 지지율은 다시 회복하여 60% 유지하는 흐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쎄요? 사면에서는 대통령 권한이니까? 지지율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을거예요 지지율은 중요하지 않다고봅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결정을 하지않았을까요~~지금처럼만 시초 잃지 않고 나간다면 좋은 대통령이~~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조국과 최강욱을 사면 했는데... 지지율에 영향이 많이 미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국과 최광욱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좋아할것이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더 싫어할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그래서 지지율에 영향은 있을것으로 보이긴 하겠지만 많은 영향은 알수없습니다 많은 영향의 대한 기준이 1일수도 2일수도 있잔아요 그래서 그것은 알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조국과 최강욱 등이 포함되며 대통령 지지층 외 중도와 청년, 보수층의 반발이 강하게 나타나 지지율 하락이 확인됐습니다. 실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은 일주일 만에 6.8%p 하락하며 50%대로 주저앉았고, 이는 사면 논란에 따른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첫 사면에 정치인이 다수 포함된 것은 이례적이라 평가받으며 국민 통합보다 분열, 불공정 이미지가 강해졌다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여권 지지층 유지에는 도움될 수 있으나, 전체적으론 부정적 반응이 더 많아 지지율에 악영향이 예상됩니다. 당분간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어 정치적 부담이 불가피합니다.

  • 관련하여 추이를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만, 지지층은 결집할 수 있겠으나, 중도를 비롯한 기존 지지층이 아니라면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요인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