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요즘 연예인들 중에서도 상위 1%는 정말 어마어마한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ㅎㅎ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가수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77명의 연 평균 소득이 무려 46억 원이었고 배우 상위 1%는 평균 22억 원을 벌었다고 해요 이런 고소득 연예인들 중에는 아이유처럼 건물 투자로도 유명한 사람들이 많죠. 예를 들어 비(정지훈), 서장훈, 권상우, 장나라, 수지 같은 연예인들은 서울 강남이나 용산 등에 수십억 원대 건물을 소유하고 있어서 임대 수익만으로도 연 수억 원을 벌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순히 방송 출연료뿐 아니라 광고, 음원, 유튜브, 부동산 수익까지 합쳐지면 상위권 연예인들의 자산은 수백억 원대에 이르기도 하죠. 그래서 아이유가 “500억 넘으면 의미 없다”고 말한 것도 어느 정도는 현실적인 감각일 수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