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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조롱하고 욕하는 것은 기본적인 인간의 본성입니까

아니면 특히 온라인 강에서 얼굴도 없이 이름도 없이 욕을 하게 되는 것은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분란을 만들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하는 것인지 정말 비판인지 조롱인지 인간의 본성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남을 조롱하거나 욕하는 행동이 인간의 본성 일부라고 보기는 어렵고,

    주로 익명성과 책임 회피, 감정 표현의 욕구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라인에서 얼굴과 이름 없이 이루어지는 경우, 상대를 시험하거나 불쾌하게 만드는 조롱이나 분란의 목적이 강하게 작용해요. 본성이라기보다는 상황적, 심리적 요인이 결합된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이라서 그렇게 거리낌없는 모욕과 욕설이 가능한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모습도 인간의 본성중 하나라고 봅니다. 인간의 본성이 아니었다면 그런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적었겠죠

  •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인터넷 상에서 악플을 달고 이상한 글을 쓰진 않으니까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은 소수인데 활동력이 좋아 그런 사람들이 많아보이는 것 뿐입니다.

    대체로 아무 글이나 댓글을 쓰지 않고 보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죠.

    그런데 이렇게 보기만하면 활동력이 0%이니 눈에 보이지 않는것 뿐입니다.

    또 조롱이나 비난같은 악성 글들은 눈에 잘 띄고 인상깊어 해당 기억이 오래가서 그런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