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왕검이 실제 인물이 아니라는 의견이 많은데 그럼 갑자기 삼국시대가 시작된건가요?

고조선의 증거들이 하나도 신빙성이 없다고 하는데 그럼 삼국유사 삼국사기에 있는 기록들에

나오는 단군의 언급 도 허상이라면 삼국시대 이전에 기록들이 갑자기 한번에 없다는건데

이해가 잘 안갑니다 그리고 삼국 유사와 삼국사기도 쓴사람에 의해 어느정도 덧붙이기가 된거기때문에

단군은 인정하지 않는다는건데 그러면 그 기록물 자체도 위서로 판단해야 하는건 아닌지요?

찾아볼수록 머리에 모든게 다 확증이 아니라 궁금증만 생기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단군왕검이 실존인물인지 아닌지 의심이 되긴 하지만 그를 시조로 하는 고조선은 실존했던 나라입니다.

    또한 삼국사기에는 단군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요. 삼국유사에 단군신화가 현존하는 역사책중에 처음으로 기록됐구요.

    그리고 우리나라 역사책은 삼국사기 전에있던건 다 소실되서 어떻게 단군이 기록됐는지 모르죠

  • 우리나라 역사는 항상 승자에 의해 써내려온 경향이 있습니다 후대에서 역사를 기록해왔고 삼국시대의 경우 어느정도의 근거에 의해 써내려와서 질문자님 말씀처럼 더욱 신중하게 판단을 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