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딸아이 이성교제 허락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중2 딸아이가 이성교제를 한다고하는데

너무 꼰대같고 잔소리같아서 참고는 있지만

너무 이른게 아닌가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조언 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달빛수영장173입니다.

      학창시절 이성교제는 해외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유독 한국에서는 이성교제에 엄격한 것 같습니다.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자녀 분께 건전하게 연애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알려주신다면 교제를 허락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교제를 하는걸 막는건 아닌듯 하고 어떻게 교제를 하는게 좋은지를 알려주시는게 어떨까합니다 괜히 하지말라고만 한다면 반항심만 생길듯 하구요 질문자님이 중2로 돌아가 이성과 교제한다면 부모님이 어떻게 해주심이 좋을지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하지말라고 하면 과연 안할까요? 반대를 하면 사이만 멀어질수있으니 알아서 하게끔 두시고 학생으로서 넘지 말아야할행동을 한다면 가만안둔다고 엄중하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HKS7358입니다.

      청소년들이 이성교제를 시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부모로서는 자녀가 안전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이드해주어야 합니다.

      우선, 자녀와 소통하며 이성교제에 대해 열린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가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는지 듣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해줍니다.

      이를 통해 자녀가 불안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다면 부모가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녀가 안전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줍니다.

      자녀에게 적절한 이성교제의 경계와 규칙을 설명해주고, 자신의 가치관과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녀가 이성교제를 할 때 안전하고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녀의 이성교제를 감시하거나 통제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자녀에게 자유롭게 대인관계를 경험하고 성숙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자녀와 대화를 나누며 지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