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더리움 2.0 스테이킹은 수익성 높지 않다고 하는데도 투자를 할까요?
이더리움 2.0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검증하는 데 참여하면 어느 정도 수익은 기대할 수 있겠지만, 그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이 최소 스테이킹 요건인 이더 32개를 걸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연간 수익률을 5% 정도로 맞추자고 제안했지만 그보다 더 적은 수익율이 예상됩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보안성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지만 수익율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채굴되는 이더리움의 수량 대비 이더리움의 가격이 지금처럼 낮다면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고 채굴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에 비해 이더리움의 가격이 10배 정도 올라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마이닝 노드로 참여했을 때 채굴되는 이더리움의 양이 적더라도 그것의 현금 교환 가치가 증가하게 되면 채굴에 대한 동기 유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채굴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고 스테이킹 물량이 늘어나므로 유통량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스테이킹을 하고 채굴을 할 것이고 이를 위해 이더리움을 사려고 할 것이기 때문에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과 함께 채굴 보상의 증가가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제 생각에도 이더리움의 채굴의 집중화가 해결되고 분산됨으로써 큰 이익을 보는 경우는 줄어들지 않을까 싶지만 이더리움 2.0이 실제로 완성되고 채굴이 시작되어야만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