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민족이라고 하는 미국인들도 사범 리스크가 있는 트럼프를 지지했습니다 자본주의 신자유주의라는 것은 과정 필요 없는 결국에는 결과입니다 내가 사장인데 출퇴근 잘 하고 일 못하는 사람보다는 출퇴근 못 하더라도 회사에 많은 이익을 가져 준다면 저는 후자를 택할 것입니다 행정은 일반인이 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장원영이 나온다고 해도 뽑을 수는 있겠지만 행정의 영역은 수많은 경험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재명이나 홍준표 이렇게 시도지사 업무를 하면서 업적이 있던 사람들이 하는 것이 좋겠지요 반장 선거 초등학교 때처럼 떡볶이 사 준다고 뽑는게 아니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