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예부터 백인들이 다른 인종들을 지배하는 시대가 있었씁니다. 이를 테면 제국주의라던가.. 그리고 미국도 결국 백인들이 인디언을 지배하고 다른 인종을 지배하는 등. 그러한 시대가 있었끼 때문에 어른들에게 그런 가르침을 받는 일부 젊은 세대들이 그런것들 답습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에 윤아사건을 보면서 윤아가 훨씬 이쁜데 저게 뭔짓인가 하는 세상도 은근 들기는 하였습니다. 도대체 백인이 뭐가 대단해서 우월하다고 자부하는 건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래봐야 미국의 마이클 조던이 한번 뜨면 거기에 비교되는 백인들도 몇 없을텐데요. 그나마 미국은 그런 차별은 사라졌습니다.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것 자체가 그것을 방증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