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시에 잘걸리는 편인데 암시에 잘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사람들 말에 암시에 잘걸려서 쓸대없는 시간을 낭비하곤 하는데 암시에 잘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괜히 불안해져서 쓸대없이 생각병에 빠지거나 그런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귀가 얇은 성격이라면 질문자님과 같은 성격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내 이야기나 내 판단에 줏대를 세우고 그 신념에 맞춰서 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에 말에 잘 휘둘리는것은 자존감이 낮아서 나타날수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자존감을 향상시킬수있는 활동들을 찾아서 꾸준히 해주시면 도움이될것입니다

      매일 자신을 칭찬하기나 성공경험을 가지기 등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 말들을 곱씹을 필요도 없습니다.

      지나간 말은 그대로 흘려 버리세요. 혼자 고민한다고 해서 본인에게 도움 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걱정의 90프로는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는 들 암시당하기 보다는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하시고 다른 사람의

      의견보다는 자신의 주체적인 생각을 통하여 이겨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자기암시란?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매일 같이 공통적으로 하는 습관을 일컫는 말 입니다.

      즉 무의식 속에서 “네가 바라는 것은 이거야” 이렇게 계속해서 세뇌시키는 것이죠

      자기암시에 걸리지 않으려면 “ 이 일은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아”, “별 일 없이 잘 지나갈거야” 라고 생각하고

      지나친 상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흔히들 귀가 얇다 표현을 하죠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있고 본인만의 기준이 있다면 쉽게 귀담아 듣지 않게 될겁니다.

      오히려 글쓴이 본인이 본인에게 암시를 걸어보세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암시에 잘 걸려서 쓸대없이 시간을 많이 소비한다고 하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거나 수스로 명상을 해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암시에 잘 걸리는 편이라고 하신다면

      명상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