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커피를마실때 봉지를접어서 저어먹을경우에 건강에 해롭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일회용 커피를 마실때 봉지를접어 저어먹을경우에 건강에 해롭다고 하는데 습관이 되어서 고쳐지지 않습니다.얼마나 해로운지 궁금합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다 시피 비닐은 열에 굉장히 약합니다.

      라이타불을 가져다 대면 1~2초만에 타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커피봉지와 같은 경우는 예상 6070도 이상의 물에 12분정도 담궈 두면 환경호르몬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경호르몬은 뜨거운 물의 입자가 비닐의 입자를 열로 분산시켜 불안정하게

      만들기 때문에 비닐에서 환경호르몬 입자가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비닐 어느 분자구조상태에 따라 어느정도의 물의 온도에서

      정확히 몇분 몇초 후에 환경호르몬이 유출되기 시작하는 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실험을 해야할 필요성도 없구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60~70도 이상의 물에서 안전하지 않은 비닐이나

      스티로폼 제질을 넣어두면 시간이 지난후 환경호르몬이 유출된다는 사실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컵라면의 경우는 3~4분후에 유출되기 시작하구요.

      커피봉지도 마찬가지죠.

      커피물의 경우는 물을 100도까지 끓여서 부어먹기 때문에 충분히 60~70도

      이상이 될테구요.

      그 상태에서 커피 봉지를 넣으면 당연히 예상할 수 없는 시간내에서

      환경호르몬이 유출된다는 것은 사실 입니다.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커피믹스 봉지로 뜨거운 커피를 저을 경우, 인쇄면에 코팅된 플라스틱 필름이 벗겨져 인쇄 성분이 커피에 녹아들어갈 수도 있단다. 커피와 함께 인쇄성분까지 마실 수 있다는 얘기지. 또 커피믹스 봉지의 절취선 부분에는 소량의 납 성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그고 저으면 납까지 마시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믹스커피를 탈 때 믹스커피봉지로 많이들 저어서 드시죠. 뜨거운 물에 바로 접하는게 비닐이라 환경호르몬이나 기타 유해성분이 커피로 녹아들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환경호르몬은 대표적으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킵니다. 티스푼을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