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앉아서 꼬리 둥그렇게 몸 전체 마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고양이는 개와 다르게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꾹꾹 등 몸으로 여러가지 표현하며 키우는 사람은 어느정도 알고 대처해주는거 같습니다. 고양이 중 사람 옆에 앉아서 꼬리 몸 전체 둥그렇게 마는 모습 보이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무언가 요구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가 몸을 둥글게 말고 꼬리까지 감싸 앉는 모습은 보통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때 나타납니다. 체온을 유지하려는 본능도 있고, 경계심 없이 쉬는 상태일 가능성이 커요. 사람 옆에서 그런 자세를 취한다면 신뢰와 애정의 표현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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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양이가 꼬리를 둥그렇게 모으는경우는 고양이가 안전하고 편안해서 그런겁니다 옆에 앉아서 둥그렇게 말아 앉아있다니 질문자님이 편하나봐요ㅎㅎ

  • 고양이가 앉아서 꼬리로 몸 전체를 마는 경우는

    고양이 주변에 위험이 없는 것을 확인했을 때에

    평안함을 느끼면서 그런 자세를 취하는 것 같아요.

    즉, 안전하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