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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균형을찾아서
보통 티백은 한 번만 쓰고 버리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두 번 쓸 수 있는 티백도 있긴 한데
횟수가 너무 작아서요
왜 여러번 재사용하면 안되는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티백은 대부분 한번만 사용하시고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티백을 처음 사용할때 티백안에 있는 성분들이 모두 우려서 나오기 때문에 두번 이상 사용을 하게 되면 향이나맛이 처음 보다 현저하게 떨어 질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한번만 사용하시고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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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저도 보리차를 티백으로 끓여서 마시는데 처음에 물만 팔팔 끓이다가 티백은 30초 정도만 담가놓고 바로 건져서 버립니다. 티백을 너무 오래 담가놓으면 티백 재질이 몸에 안 좋은 성분이 우러날 수 있어서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한 번만 우려서 먹습니다. 재사용하면 티백 자체가 다 우러나서 맛도 없고 자꾸 우리게 되면 티백재질의 안 좋은 성분까지 먹게 되는 거 같아서 1회만 우려서 먹는 편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티백은 한번만 우려내는 게 가장 맛과 위생 모두에 안전하고 효과적이라 권장됩니다. 다만 약하게 우린 차가 괜찮다면 두번째 우림 가능하지만 맛과 영양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티백은 처음 우릴 때 맛, 향, 유효 성분의 대부분이 빠져나옵니다. 두 번째부터는 풍미가 약해지고 위생상 세균 번식 위험이 커집니다. 일부 고급 찻잎은 2~3번 우릴 수 있지만, 일반 티백은 1회 사용이 권장됩니다.
보고싶은랍스타6
타백은 1회에 우려지는 맛이 가장 좋다고 하고 2회차 부터는 떪은맛이 강해져서 마시기 불편해지고 맛도 엷여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검붉은코뿔소 34
일단 두 번 째 사용 시에는 온전한 맛을 내는 부분은 아니긴 합니다. 단지 물의 용량이 적어서 조금 더 우릴 수 있는 것일 뿐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