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빅블록

류쨩 2018. 12. 10.


블록체인의 스케일 이슈 중에 가장 쉬운 해결법은 '빅블록'이라고 들었습니다!


빅블록이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이 해결책의 단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블록 용량을 증가시키면 많은 트랜잭션을 담을 수 있을 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일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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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김성주보험설계사 답변자인증
한국보험금융(주) 파파라이프 지사 2018. 12. 10
50%의 채택

비트코인 지갑을 설치하여  지갑을 다운로드 받다보면

이해가 쉬울것입니다


설치후 모든거래 자료를 받는데 3일 걸렸다면?

블록사이즈를 10배로 키웠을때? 이론적으로 30일 걸리겠죠?

그만큼 하드디스크를 차지하는 데이타 용량도 커지구요, 앞으로도 더 더욱 커지겠죠?


그래서 블록용량 결정하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차후에는 몬가 좋은 방향이 생길거라 믿습니다


큐레이터 채택
clghks 답변자인증
프리랜서 2018. 12. 10
50%의 채택

블록 용량이 커지면 트랜잭션 속도는 높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드들의 용량부담이 많이 늘어나서 쉽게 늘리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1MB가 한개의 블록 사이즈로 되어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초에 비트코인 노드가 되기위해서는 약 60기가의 데이터를 받아야한다고 하더군요 

1MB가 아닌 10MB가만 되더라도 600기가의 데이터를 받아야 노드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스토리지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600기가는 커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계속 늘어나는 용량이 몇년후 또는 몇십년후에는 너무 커지는것을 우려해서 1MB로 정한것으로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