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는 주식의 금융감독원처럼 감시하는 기관은 앞으로도 없을까요?

2020. 08. 13. 19:53

주식시장은 금융감독원이 감독을 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는 따로 감독하는 기관이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처럼 작전주와 같이 작전코인들을 감시하는기관이 없다보니 무법지대느낌입니다.

곧 있으면 특금법이 적용된다고 알고있는데 가상화폐 감시기관은 앞으로도 안생기나요?

만약 생긴다면 메이저코인들은 해외시세의 영향을 많이받을텐데 해외에서 세력들이 조작을 하는행위는 국내에서 감시하는

기관이 관여하지못할텐데 이 부분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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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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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시장은 금융감독원이 감독을 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는 따로 감독하는 기관이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국내는 없지만, 미국에서는 SEC(증권거래위원회)에서 점점 감시의 수준과 각종 가이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를 본다면 우리나라도 유사한 기관에서 이런 일을 점차 해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식처럼 작전주와 같이 작전코인들을 감시하는기관이 없다보니 무법지대느낌입니다.

곧 있으면 특금법이 적용된다고 알고있는데 가상화폐 감시기관은 앞으로도 안생기나요?

만약 생긴다면 메이저코인들은 해외시세의 영향을 많이받을텐데 해외에서 세력들이 조작을 하는행위는 국내에서 감시하는 기관이 관여하지못할텐데 이 부분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해당 기관이 만들어지고, 이후 업무 수행과정에서, 범죄수사시에 인터폴과 협조하듯, 관련 기관들이 서로 협조해서 풀어야 할 문제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기종의 증권과 달리 24시간 장이 열리고, 해외와 연계성이 아주 높기에 말씀하신 부분처럼 초기에는 규제를 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부분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추가적으로 증권 시장에 있는 서킷브레이커와 같은 급등락에 대한 투자자 보호등의 조치 도입도 필요해 보입니다. 이제 과세를 하는 시작 단계이니 점점 제도화하고 입법하는 과정에서 하나씩 보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 전까지는 개인이 투자하기 전에 높은 주의가 필요하구요,

2020. 08. 1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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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력에 의한 시세조작같은건 누가 와도 못막습니다.

애초에 국가는 합법적인 조폭이다... 라는 우스개소리가 있죠

세력이 곧 권력이고 권력이 휘두르는 시세의 움직임은 그것자체로 권력인 것이죠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판에 아예 끼어들지 않는게 답입니다. 주식역시도 똑같이 그런 휘둘림이 항상 있죠~

그나마 그러한 휘둘림에서 개인이 최대한 벗어나는 방법은 시총이 높은 우량주 위주로 분산투자하는 방법뿐입니다.

2020. 08. 1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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