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노우피크에 미쳐있는 캠퍼입니다.
저고 처음엔 왜 스노우피크에 열광하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처음시작은 티타늄 머그컵이었고 그다음은 시에라컵이었습니다. 티타늄으로 유명한 국내 amg나 타 브랜드를 써보았는데 마감이 차이가 나더군요.
이후 스텐마이 테이블이었고요. 스텐 마감에도 기가막히게 잘되어 있었습니다. 또 국내에 구하기도 쉽지 않은 희소성도 있었고요. igt쪽으로는 유닛간의 호환성이 주는 만족감도 높아졌습니다. 이런이유로 스노우피크를 선호하는 이유를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자님 께서도 한번 써보시면 좋으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