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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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월달의 반이 지나갔네요. 군대를 제대한 이후부터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벌써 1월달의 반이 지나갔네요. 군대를 제대한 이후부터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회사를 다니다보면 어느새 한주가 지나가고 한달이 지나가고 뒤돌아보면 1년이 지나가고. . . . .

왜 학교나 군대의 시간과 달리 사회에서는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갈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사회 생활하면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죠. 학교나 군대는 일상이 정해져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같고, 사회는 일에 몰두하다 보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시간이라는 거는 결국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다보면 빨리가고 하기 싫은 일을 하다보면 느리게가는듯하죠.. 상대성이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은

  • 시간은 항상 똑같습니다. 본인이 느끼는 시간흐름이 싫은곳에서

    생활하다보니 늦게가는것처럼 느끼고 재미난 생활을하다보면 빨리가는것처럼 느낍니다

    즐겁게 사는것같아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시간이 빨리 간다는건 그만큼 삐쁘게

    산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대에서는 수동적이고 상관의 지휘하에

    움직이다 보니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생각하며 사회생활은 본인 주도하에

    시간을 사용하는 만큼 빠르게 가는것

    처럼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 시간이란 건 24시간 똑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느끼는 건 상황에 따라 다르지요. 즐거운 일이 있고 좋은 일 있으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거 같고, 힘들고 지치고 피곤하면은 시간이 안 갑니다. 군대 생활 하다 집에 와서 푹쉬니까 너무 편하고 좋죠. 누가 직장 나가란 말도 안 하고, 잠시 동안은 푹 쉴 수 있으니까, 시간이 너무 실제로 빨리 가는 그런 느낌입니다. 곧 있으면 직장을 다니든지 학교로 가든지 할 텐데, 그때는 시간느낌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는지 모르게 엄청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20살 전만에도 시간이 더디게 간것 같은데 어느세 나이 50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겁니다.아마도 학창 시절이나 군대는 강압적이고 억지로 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시간이 잘 안간다고 느껴졌던것 같은데 사회생활은 돈을 벌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임무로 인해 열심히 일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느끼는것 같아요.

  • 아무래도 자유가 주어지니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군대나 학교는 어느정도 정해진 규칙이 있고

    특히나 군대는 자유를 속박당하는 집단이라 상대적으로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이런 현상이 생기는 주된 이유는 일상이 반복되면서 새로운 경험이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학교나 군대 시절에는 매일매일 새로운 경험과 자극이 있었죠. 하지만 직장생활은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뇌가 처리하는 새로운 정보의 양이 줄어들게 되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요, 이런 현상을 '시간 수축 효과'라고 한대요. 단조로운 일상에서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적다 보니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 것처럼 느껴지는 거죠.

    개인적으로는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퇴근 후에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거나, 주말에는 평소 가보지 않은 곳을 둘러보는 것처럼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입니다.

    군대의 시간은 사회에 밖인 사회의 시간보다 한참 늦게 가져 저도 그랬습니다. 그건아마 전역이라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서 그럴듯합니다 그날만 기다리고 또 기다리니 시간이 천천히 가는듯 합니다

  • 아무래도 본인이 부정적으로 느끼는 집단 혹은 경험 내에서의 시간은 더 느리게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주관적인 부분으로서,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다른 영역이라서 결국에는 마음을 어떻게 먹는지에 달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