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나 여관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 그 호텔이나 여관은 망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영화를 보는데 어떤 부부가 대출을 받아서 시골에 있는 호텔을 매입해서 운영을 하다가 그 호텔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 나면서 그 호텔이 망하고 부인도 자살하는 내용의 영화를 봤습니다. 만약 호텔이나 여관 같은 곳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 그 호텔은 망하게 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라는 영화가 있죠. 거기에서도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숙소가 망하죠

    제 생각해도 사람이 죽은 숙소에는 가고 싶지가 않을 것 같아요.

    사실상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봅니다. 터 라는게 예로부터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죽으려면 혼자 죽지 왜 남의 영업장을 망가뜨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죽어서도 이기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므래도 살인사건이 일어난 호텔이나 여관에서는

    잠을 자려고 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찝찝함이 엄청 많아서 불편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