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허울 뿐인 승진심사대상자 평가 때문에 속상해요.
올해도 승진심사대상자란 말에 내심 기대는 했지만, 역시나 내 정자가 따로 있다는 듯 다른 사람이 승진을 했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업무적인 능력이 아닌 상사와의 관계로 승진을 시켜 주는 느낌인데 이런 문화나 시스템을 개인이 바꿀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이미 그 회사에는 상급자가 주관적인 평가로 승진승급을 한다고 하면 글쓴이 꼐서는 전혀 회사 방향을 바꿀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러한 시스템을 바꾸려면 직접 회사를 차리는 것 말고는 없습니다.
개인이 회사를 바꾸지 못하고 회사 입장에서는 그넘이 그넘이다라는 마인드이에다가 누가 올라와도 자리에 올려놓으면 시스템은 돌아간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친분 연줄이라는게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