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족은 2003년에 등장한 신조어로 실업으로 인해 외부소통이 분리되어 혼자 지내는 사람을 나타낸다.
직장인 94,9%가 스스로를 코쿤족으로 인정하고 있다.
미국도 상황이 비슷해서 5000~55000달러를 홈시어터에 투자하고 잇다고 한다.
집 밖에 나가지 않고 인적교류가 가능해지면서 집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다.
2백에서 3백만에 달하는 에스프레소머신기 매출이 30% 증가햇고 홈시어터 제품이 매년40% 증가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코쿤족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네오코쿤족:페이스북,트위터로 소통하고 홈쇼핑제품으로 끼니때우고 자신의 공간에 머무는 코쿠닝.
지지털코쿤족:인터넷으로 게속 소통하고 여러 정보를 접하고 이메일로 외부와 소통을 갖는다.
오피스코쿤족: 회사 사무실을 자기 집처럼 꾸미는 20~30대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