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채택률 높음
씻는 게 너무 귀찮아서 발만 대충 닦고 자는데 다들 이러시죠?
퇴근하고 집에 오면 몸이 천근만근이라 샤워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큰 일처럼 느껴집니다.
화장실 들어가서 옷 벗고 물 묻히는 과정이 너무 귀찮아서 그냥 발만 대충 물로 헹구고 침대에 눕습니다.
양치도 가끔 건너뛰고 자는데, 가끔 침대 시트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면 아, 이건 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마흔 넘어서 위생 관념이 초등학생보다 못한 것 같아 스스로도 한심하긴 한데 몸이 안 움직입니다.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매일 깨끗하게 씻는 사람이 될 방법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