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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필수라니

닉네임이필수라니

씻는 게 너무 귀찮아서 발만 대충 닦고 자는데 다들 이러시죠?

퇴근하고 집에 오면 몸이 천근만근이라 샤워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큰 일처럼 느껴집니다.

화장실 들어가서 옷 벗고 물 묻히는 과정이 너무 귀찮아서 그냥 발만 대충 물로 헹구고 침대에 눕습니다.

양치도 가끔 건너뛰고 자는데, 가끔 침대 시트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면 아, 이건 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마흔 넘어서 위생 관념이 초등학생보다 못한 것 같아 스스로도 한심하긴 한데 몸이 안 움직입니다.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매일 깨끗하게 씻는 사람이 될 방법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피곤한 날에는 씻는 것이 귀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만 대충 닦고 자는 습관이 계속되면 피부 트러블이나 냄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샤워가 부담된다면 최소한 세안과 양치, 간단한 샤워 정도는 루틴으로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예 자기 전 시간을 정해 습관처럼 움직이면 덜 힘들어집니다.

    처음이 어렵지 익숙해지면 훨씬 편해지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하루에 샤워 한 번은 기본적으로 하는거 같아요. 위생상 하루 일과를 마친 후에는 한 번 씻어줘야 몸도 깨끗하고 정신도 맑아지더군요. 그냥 자기 전에 샤워하면 피부도 보들해지고 잠도 더 잘오는거 같습니다. 씻었을 때의 상쾌함을 진짜 집중해서 느껴보시면 좋을듯 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마다 위생관념이 다르지만 외출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씻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모르겠지만 땀을 흘려서 분명히 냄새가 날거에요. 그리고 몸을 개운하게 씻어야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귀찮더라도 몸을 청결히 하면 좋을거 같네요.

  • 특히 겨울은 더 그렇죠 집에와서 이불속에 들어가는 순간 귀찮아 집니다 우선 귀찮음을 해결하기 위해 저는 집에 들어오면 바로 화장실로 직행합니다 눕기 시작하면 하기 싫어 지더라구요

  • 퇴근 후 피로로 샤워를 미루는 건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는 문제입니다.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집에도착하면 바로 씻으러 들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머리는 꼭 감고 주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그래도 깨끗히 샤워해요~

    샤워 하고 나면 피곤함도 조금 사라지고, 개운해서 기분 전환 되더라구요.

    꼭 샤워 하시길 바랍니다~

    외부 먼지 깨끗히 털어 버리자구요!

  • 네 안녕하세요~ 근데 퇴근하고나면 너무 씻기도 귀찮고 힘드셨을텐데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근데 냄새가 난다면 위생적으로도 그렇고 씻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씻는게 습관이 안되어서 지금은 힘들지모르지만 계속해서 씻는노력을 해보세요. 그러면 달라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