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중 2명이 한 조이고, 또 다른 2명이 같은 조 입니다.

점심휴식 시간이 11시 부터 13시 까지 2명이 한 조이고, 12시 부터 14시 까지는 또다른 2명이 한 조이다보니 첫 조와 또 다른 조와 꼭 1시간이 겹치네요.

첫 조는 점심 먹고나서 바로 침구 깔고 자고요, 또 다른 조는 이불 펄럭이는 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것이죠.

저는 식사를 하고 있는데 이불 펄럭 대는걸 보면 정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앞 조 두사람은 전혀 개념 부재 인데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느긋한베짱이277입니다.

      밥먹는 시간에만 좀 자제해 달라고 정중히 얘기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님 시간을 바꿀 수 있으면 바꾸셔도 되구요.

    • 안녕하세요. 호화로운아비65입니다.


      일단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 해봅니다. 식사 하는 중에 이부자리를 펼치니까 먼지가 나도 불편한데 조금만 배려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을 전해보고 그래도 말이 통하지않는다면 역지사지의 방법으로 상대방이 작성자님에게 배려를 요구하는 상황을 일부러 만들고 작성자님에게 배려를 요청한다면 그때 지금 상황을 이야기 하며 깨우치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근무환경이 문제인거 같군요. 이런문제는 동료와의 대화보다는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사안을 보고하거나 요청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생기면 친절하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말이나 방법으로 상대방과 화해하는 방법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조가 식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식사를 하기 전에 이불 펄럭이는 곳에서 조용히 쉬는 시간을 가지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