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학창시절에 그랬던 적 있어서 뭔 느낌인지 알아요 같이 급식 먹을 친구도 없고 쉬는시간 점심시간 체육시간 혼자고 친한애들끼리 모둠 만들어서 뭐해라 하면 난감하고 체험학습 갈 때 친구 없다고 빠지기도 그렇고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그 나이 때 저는 혼자인게 쪽팔려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거 같아요 저도 먼저 다가가기가 두렵고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 때문에 먼저 못 다가 갔는데 고맙게도 먼저 다가와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그 친구와 잘 맞지 않았는데 내가 혼자 다니는게 싫어서 억지로 참고 같이 다녔는데 어는날 그 친구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날 진짜 친구로 생각하냐고 그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비즈니스식의 친구로 지낸거 같아요 그래서 본인이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는 누구인지 생각하고 먼저 용기내서 다가가는게 좋아요 그 친구의 장점이 되는 부분을 찾아내서 칭찬하면서 다가가거나 아니면 그 친구와 나의 공통된 관심사 여자라면 음식, 연예인, 드라마, 영화, 화장품등의 주제로 다가가고 남자라면 운동, 게임, 등의 얘기로 다가가거나 음식을 직접 만들어가서 나눠 주면서 먹으면서 친해지세요 저희처럼 친구 사귀는데 어려운 사람들은 유튜브같은데서 영상 많이 찾아보면서 공부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