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주사자늘에 공기는 다 제거를 하고 주사를 놓지만 소량의 공기는 혈액으로 흡수가됩니다. 공기로 인한 공기색전증이 유발되기위해서는 대량의 공기가 유입되어야 합니다. 수액맞을때도의 공기는 보통 소량이라 무방하지만 걱정이된다면 수액이 다들어가기 직전 중단하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소량이 들어갔다면 그로 인해 죽지는 않고 흡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외상이 심하거나, 깊은 곳에서 급하게 올라오거나 해서 대량의 공기가 혈관내 들어갈 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고압산소치료 등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수액은 다 들어가면 수액백 내 공기는 밖과의 통로가 없으므로 들어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