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 중반의 이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갑작스럽게 회사의 사정이 안좋아져서 내년이나 내후년 쯤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40대 이직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해서 고민이 많이 되는데 혹시 40대에도 성공적으로 이직하신분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싶어 글 남겨 봅니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40대든. 50대든. 이제 평생직장은. 없는듯합니다
그렇다고. 놀수도 없고. 경제적으로 돈이. 모자랄 시기입니다
결론은. 마음가짐입니다
그리고. 머라도 해야합니다
직장에 미래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고요
일단. 지금 직장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되셔야
합니다
걱정은. 퇴사 결정후. 한달전부터
하셔도됩니다
물론 현재 직장의 분위기상 재직이 어려운 상황이면 이직을 고민해보셔야 하겠지요. 그러나 이직 자체는 많은 고민을 하셔야 어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타직장과 연동이되는 결과가 나오지요.
어떤일을 하시느냐에 따라 달라질것 같네요 저도 40대인데 주변 친구도 재취업 때문에 고민을 했는데 눈높이를 많이 높이지 않으니까 재취업을 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40대에 이직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하시는 일이 무슨 직종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사무직이냐, 기술직이냐에 따라 이직의 성패에 차이가 많습니다. 사무직은 정말 이직하기 힘듭니다. 기술직이라면 전문분야로 갈 수가 있는데 말입니다. 만일에 아무런 기술이 없는 사무직이라면 지금이라도 자격증 공부라도 하셔서 방향전환을 해야 할 듯합니다. 1년정도 생각을 하고 자격증을 취득한후 다른 곳으로 옮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습니다. 40대에 이직 하기 쉽기가 않죠,
미리미리 면접볼 회사를 찾아보시고 이직을 준비 하세요,
준비없이 나가지 마시고 이직할 회사가 확정 되어서 나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0대라고 하시면, 어느정도 직위가 있으실 것으로 추측되는데
어느 분야를 가던 관리자급의 인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직이 쉽지 않다고 하지만
본인의 능력과 의지가 있으신 분들은 50대에도 이직하시고 하십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하실지 일단 주위를 둘러보시고, 공채로 이직을 염두해두신다면 채용사이트들의
같은 직무, 같은 직급의 공고들을 확인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4☆대 이직이라니 답답하시겠어요!
직장을 구하기도 어렵고, 갈수록 경기가 나빠지고 일자리는 줄어드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하지만 용기내셔요!
된다고 하면 되는 길이 보입니다!
제 지인중에 이직을 하긴했는데 작은 건설회사 현장직으로 들어갔습니다. 경기가 많이 안좋다보니 갈곳도 없고 받아주는곳도 없었는데 인맥으로 갔거든요 성공이라기보다는 먹고살수있는곳에 갈수있는지 없는지 표현이 어울릴듯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궁금한 질문 입니다.
같은 40대이고 이직을 여러번 고민 했지만 가정도 있고 해서 쉽게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성공적으로 이직하신 분들의 경험이 공유가 된다면 저도 많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같은 동지를 만난 느낌이네요
안녕하세요.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도전적일수는 있지만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예요. 주위에서도 이직 많이 하구요.
제 친구의 같은경우는 이직은 2번~3번 하면서 급여인상을 거의 3천만원 수준까지 했던걸로 기억납니다.
같은 중견기업수준에서의 이직이였는데도 임금협상을 잘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거 같아요.
일단 안망하는 회사로 이직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아이템을 잘보셔야합니다...사양사업쪽은 눈도 돌리면 안되요~!!
저도 질문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직장인입니다
쉽지않겠지만, 지금까지 해 온 일들 포트폴리오 잘 정리하셔서 이직 준비하시면 분명 필요한 곳이 있을겁니다! 용기내어 이직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좋은 직장은 아니고서야 40대에서도 이직하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냥 참고 일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이직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다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나이가 40대 중반이면 적지 않은 나인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에 다니는 회사보다 모든 면에서 나은 것이 있다면 이직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좋지 않다면 의식을 안 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구요. 제 주위에 이직을 한 사람들 안좋은 경험을 하는 걸 많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에 이직은 정말 많은 고민과 근심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경력이 인정 받을 수 있으면 이직은 쉬울 수 있으나 그렇지 않으면 지금부터 이직 대상이 되는 회사 알아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당연히 이직준비를 하셔야지요. 이직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노력하고 시도해서 안 될 일이 어디있나요. 많이들 이직합니다. 주변에서 실제로 많은 케이스를 보고있구요.
이직준비 지금부터 하셔서 꼭 더 튼튼한 회사,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40대 중반의 이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갑작스럽게 회사의 사정이 안좋아져서 내년이나 내후년 쯤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40대 이직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해서 고민이 많이 되는데 혹시 40대에도 성공적으로 이직하신분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싶어 글 남겨 봅니다.
40대 중반이시라면 어느정도 직위도 있으실텐데 회사의 사정이 안좋으시니 이직을 하실수 밖에 없으시겠구나 싶습니다
같은 업종에서 찾으시면 경력직을 구하실수 있으실꺼예요 사표를 내시기전에 미리 알아보신후 구해놓고 결정하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