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날씨를 종잡을 수가 없는데요;;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작년부터 날씨가 가늠이 안되네요

일기예보는 맞는 날이 별로 없고

폭염에 폭설에 ㅡㅜ 앞으로 더 심각해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는 포근했던 날씨가 오늘 아침에는 쌀쌀하고 눈까지 와서 기분이 이상하네요.

    어느 장단에 박자를 맞춰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추위가 꽃샘추위라기보다 이상기온인 거 같아요.

    다음달부터는 또 때 이른 더위가 온다고 하니 이제 더위 걱정을 갑자기 해야 할 거 같아요.

    앞으로 더 심하게 요동치는 날씨가 된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 지구온난화나 기후 변화로 인해 날씨 패턴이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폭염이나폭설같은 극단적인 날씨가늘어나고 있어서 앞으로도이런 현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해요.

    기상 예보도 예전보다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날씨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 있어요.!

  • 닐씨가 가늠이 안되는 것은 작년부터가 아닙니다.

    원래 날씨를 맞춘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긴 기간의 기후 변화는 어느 정도는 예측이 가능하지만 당장내일의 일기예보를 정확히 맞추는 일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봄의 날씨는 기단이 세력을 다투는 과정에서 따뜻했다가 추웠다가 하는 것은 일상적입니다.

    그리 특별할 것 없습니다.

  • 30년전 대비해서 온도가 상승한건 맞는데 그렇게 엄청나게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약간이라도 오르고 있어서 우리나라도 아열대화 되고있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