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영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습니다
글이 좀 길수도 있는데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어린이 수영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저는 자유형과 배영만 할줄알며 바로 업무에 투입되어야됬습니다.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의 교육기간을 거친후에야 업무에 투입할줄 알았습니다.
아이들은 강사인저보다 잘하는친구들이 있으며 제가 그애들을 가르쳐야되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신감이 낮아져 일을 할수 없다고 원장님께 이야기 하였는데 원장님이 수영을 알려주겠다면서 저를 붙잡았습니다. 이때가 일한지 2일 되었을때 입니다. 2일 일하고 그만두겠다고 1차적으로 말하였고 2차적으로 말했을때가 일주일 후에 또 말하였습니다. 너무 맞지 않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가 쌓이고 제가 오죽하면 네이버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지기 발 골절되기..이런걸 검색어에 치고 있습니다. 진짜 너무 나도 힘든데 원장님은 사람구할때까지는 계속 다녀달라고 합니다. 저는 사람이 언제구해질지도 모르는데 다음주까지 다니겠다고 하였으며 원장님께서는 널 정규직으로 뽑았는데 책임감없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하였고 무엇보다 제가 맡고 있는 아이들이 강사없이 혼자 남겨질까봐 조금은 걱정이 되긴합니다. 하지만 저는 정규직으로 뽑았는데 근로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현재 일한지는 2주조금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