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게임을 하다가 걸려서 대들던

학생이 있다고 하는데요 학교에 게임 하러 갈 곳이면 학교는 왜 가는 것일까요 옛날 말로 고등학교는 나와야 한다라는 말 때문일까요 뭐 하러 학교에 돈 아깝게 나가고 시간 아깝게 나가는 걸까요 집에서 공부해서 검정고시나 치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학교에서 게임을 하다가 걸린 학생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그런 학생들은 기본적인 사회 생활의 예의 등을

    가정에서 잘 배우지 못해서 학교에 와서도

    그런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정신못차린거죠.

    그런데 학생이 문제가 아니라 그 애비애미가 문제입니다. 그런 애비애미도 똑같은 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제가 봤을 땐 그 학생은 부모님이 강요해서 학교를 가는데 학교 공부는 하기 싫으니까. 그냥 반항하는 의미로 게임을 한 거 아닐까요? 아니면 그 학생 인성이 너무 안 좋아서 그냥 게임 해도 어차피 퇴학 안당하겠지라는 마인드로 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 요즘은 선생님을 우습게 보니까 게임을 한다고 뭐라고 하니까 선생님을 때린 것 같아요,

    정상은 아닙니다.

    제가 학교에 다닐때는 학생이 선생님을 때리는 것은 상상도 못했어요.

    그런대, 그때는 선생님이 매일 때렸어요.

  •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은 학교를 왜 가야하는지를 모르는 아이들도 간혹 있는거 같습니다.

    부모님이 그냥 가라고해서 가는 아이들도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