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건강염려증 같은 경우에는 보통 조금만 아프거나 반응이 온다면 심각한 질병이 걸렸다는 믿음이나 공포에 사로잡혀서 본인의 건강을 너무 비정상으로 염려하고 병에 집착을 하다보니 질병으로 봐야하며 이럴때에는 아무래도 정신과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야하는것이 맞습니다. 다만 보통 건강염려증에 걸린 경우라면 보통 정신 치료를 거부하기 때문에 쉽지않으나 현실적으로 데려가서 정신 치료를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만성 경과에 대응하는 대처 요령을 터득하도록 도와야 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