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소리를 내는 방법의 분류가 궁금합니다.
소리를 내는 방법이나 두성, 진성, 흉성, 가성, 반가성 등 다양하게 분류하는데 각각의 기준과 방법에 따라 소리의 높낮이나 울림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먼저 진성은 본인의 말하는대로 노래하는것이고 가성은 말대로 큰소리로 노래할 수 없는 가벼운 가짜 소리라 생각하면되고 흉성은 가슴을 울려주는 소리이며 주로 성악가들이 애용하는 두성은 호흡을 사용하여 머리를 울리는 소리이며 반가성이란 가성과 진성을 혼합해서 내는 소리인데 성악가들은 가성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가성은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하지 않고는 관객에게 전달되지 않기에 오로지 진성과 머리를 울리는 두성과 가슴을 울리는 흉성을 사용하는데 높은 음을 내는 테너나 소프라노는 두성을 많이 사용하고 베이스나 알토는 흉성을 사용하여 관객들에게 저달하는것으로 목소리의 질에 따라 사양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질문에 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