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메인보드 교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전원이 안 켜지거나, 충전이 안 되고 발열이 심해져서 서비스센터에 문의했더니 메인보드 문제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메인보드를 교체하려면 비용이 어느 정도 드는지 감이 안 잡혀서 고민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나 애플 같은 브랜드 기준으로 공식 수리 비용과 사설 수리 비용 차이도 궁금합니다. 모델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적인 가격대와 수리할 가치가 있는지, 아니면 새로 구매하는 게 나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것이더라도 기기에 따라 부품 가격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직접 서비스센터에 가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하번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고 보드교체해야 한다고 하면은 얼마정도 들어가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아마 같은 보드라고 해도 새제품이냐 리퍼냐에 따라 가격도 다를 겁니다.

    그리고 메인보드 교체시에는 모든 데이터도 다 손실되니(보드안에 저장소가 내장되었으므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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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휴대폰 기종이 어떤것인지

    모르겠지만 메인보드는

    원래 교체비용이 비싸다고 해서 저도 그냥 망설임 없이

    그냥 새로 구입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권유 하는데로 했네요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삼성 공식 서비스센터 기준으로 메인보드 교체 비용은 기종에 따라 20만 원에서 50만 원 이상까지 다양하며, 애플의 경우 로직보드 교체 비용이 구형 모델이라도 30만 원에서 60만 원 이상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설 수리업체는 공식 센터 대비 30퍼센트에서 50퍼센트 저렴한 경우가 많지만, 부품의 정품 여부와 사후 보증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수리와 신규 구매 중 선택은 기기 출시 후 경과 연수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출시 후 2년 이내 기기라면 수리가 합리적이나, 3년 이상 경과한 기기라면 수리 비용이 중고 기기 구매 비용에 근접하는 경우가 많아 신규 구매를 검토하시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모델명을 가지고 공식 서비스센터에 사전 견적을 요청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