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생각은 물어보지않고자기맘대로 술자리 예약하는 좋지못한 습관가진 사람때문에 고민입니다

애번 톡같이 행동합니다

상대방 의사는 물어보지않고 자기 멋대로 술자리나 식사 예약하고 통보만하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술자리나 식사자리는 과감하게 패스하시면 됩니다.

      회식이든 간단한 식사자리든 참석을 하지 마세요.

      아니면 다음 자리는 질문자님이 한번 잡아보시는 것도 좋구요,

      모든 사람을 만족하는 장소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그렇게 통보를 받으면 그 자리에 못간다고 하면 되지 않나요?

      선약이 있다고 하던지 그냥 일방적으로 그러면 저 같으면 안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민한벌잡이62입니다.

      그분은 자기가 얘기할때도 없고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없어 자기가 좀 편한 사람이몀 여기저기 물어보고 맘대로 예약하는 것 같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