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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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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6시40분 직장인들 퇴근시간인데 복장이 모두 캐주얼이라

금요일 저녁 6시40분 직장인들 퇴근시간인데요. 1호선 지하철 타고가는 사람들 복장이 정장이나 양장입은 사람이 100명중 2명에 불과하네요 이게 현실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아무래고 금요일 저녁인만큼 토요일 일요일 휴일 특수를 맞이해 오늘 지인들과 또는 연인과 신나게 달려볼 생각으로 전철을 타신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자연스런 현상이 아닐까요?

    주말특수를 이용해 불금이나 불토를 보내는것은 국룰이니까요.

  • 생각보다 복장이 자유로운 직장도 많고, 1호선 이외에도 다양한 버스와 지하철 노선이 있으니까요. 표본을 넓히면 직장을 다니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요즘은 정장을 잘 입지 않습니다. 입더라도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입는거죠. 대부분 업무효율성을 위해 편한 비지니스캐쥬얼을 이용하는것이죠.

    감사합니다.

  • 네 그게 요즘 직장 문화의 현실입니다.

    금요일 뿐 아니라 평일도 일반적으로 자율복장제를 시앻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장 대신 편한 캐주얼 복장이 직장인의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복장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장에서 세미정장으로, 거기에서 캐쥬얼로 변화하는것은 당연한 변화라고 생각하기때문에 퇴근시간에 직장인들이 많이 몰리는 지하철이라고 할지라도 직장인들의 복장이 단순하게 양장, 정장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시대적인 오류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