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선 귤이 썩어난다는데 내륙에선 비싼이유가 무엇인가요?

요즘 귤이 한창 제철인데요

제주도에선 귤이 썩어나갈정도 라는데

실제 내륙에선 귤이 많이 비싸더라구요

귤이 이렇게 비싼 이유가 단순히 유통구조 때문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

귤좀 싸게 먹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주도에서 썪어난다고 하는 귤들은 일명 파지귤입니다.

    파지귤은 맛은 문제없으나 흠집이 있는 등 상품성이 없는 귤입니다.

    상품가치가 있는 귤이 아니기 때문에 나눔하거나 저렴하게 떨이처리해서 처분하는 거죠.

    파지귤을 사고 싶으시면 직거래를 알아보시면 됩니다.

    당근이나 밴드,농장 스토어 등을 찾아보세요.

  • 귤은 산지에서 썩어나가도

    육지에서 비싼이유는 유통

    과정때문입니다 그리고 썩어진 것은 상품가치가 없어서

    선별할수가 없는것이 썩는것입니다 원래 산지에서 그런것 많아요 수박도 상품가치없으면 버립니다 왜냐면 맛이

    없거든요

  • 귤은 보통 추워지는 날씨에 유통이 되기때문에 이동중 습기가 생겨서 더 빨리 상하게 되는 이유도 있는것같습니다 받자마자 귤을 닦아서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 아무래도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지인들이라든지 이렇게 저렇게 해서 귤을 봤지만 타지에서는 비싼게 아무래도 유통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귤 같은 경우에는 장기간 보관할 수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유통을 해서 빨리 소비자한테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런 과정들이 엄청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 제주에서 썩는 귤은 규격 이외 저급품 품종이고 내륙으로 오는 건 선별된 상품으로 유통비가 붙는 구조이다 보니 비싸게 느껴지는 상황이라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가장큰 원인인 유통구조라고 보시면됩니다

    보통 제주에서 도매 유통 업체 소매점 그리고 사먹느 소비자 한테 오게 되는데 이 단계에서 한단계를 거칠때마다 가격이 상승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