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니,
최후의 만찬에 나오는 이야기가 불운의 숫자 13과 관련이 깊다고 합니다
기독교 전통에서 최후의 만찬에는 13명이 참석을 했고, 유다 이스카리오가 13번째 인물로 참석을 했다고 해요
유다는 예를 배신한것으로 악명이 높고 이러한 배신과 그에 다른 십자가 처형과의 연관성이 13이 불운을 상징한다는 미신에 기여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13인용 테이블은 12인용으로 사용을 하거나 13명의 손님을 받지 않기도 한다고 해요
그외에도 이사를 하거나 결혼을 할때에도 13일은 피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