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친구에게 어떻게 맘 상하지 않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자꾸 시간을 안 지키고 늦게 약속 시간에 오는 친구가 있어요. 어떻게 하면 친구에게도 맘 상하지 않게 얘기 해줄 수 있을까요?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팁을 알려주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약속을 지키지 않는 친구에게는 확실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약속에 많이 늦어서 다른 친구들도 피해를 본다고 말하는 것이 그나마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관대한 염소 257입니다
제 친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래서 저는 항상 약속시간보다 10분 늦게 가요 ! 만약에 그 친구가 먼저 왔다면 니가 항상 늦게와서 일부러 늦게 왔다고 얘기하면 좀 알아듣더라구요 !사실 잘 못고칩니다 습관이라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친구에게 일단은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면 어떻게 이야기를 하던 그 친구는 기분이 살짝 나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이야기를 웃으면서 좀 더 친구가 기분 좋을 때 자연스럽게 하는게 어떨까요 그래야 좀 더 기분이 안 나쁘고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것은 습관입니다. 이러한 심리는 상대가 기다리는 것을 배려하지도 이해하지도 않는 한편으로는 이기주의 성향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말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말 하기가 곤란한 경우 약속된 시간 보다 친구 보다 더 늦게 나가 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즉 친구도 약속 시간에 늦으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느끼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떤 관계든 약속 개념있고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 거 같아요. 그래서 친한 친구 중에는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은 없는데 간혹 그런 경우가 생기면 먼저 왜 그런지 물어봅니다. 이유가 타당하다면 넘어가고 다음에 또 같은 일이 반복이 되면 그 사람이 상황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시간 개념이 없다는 것으로 치부하고 잘 안 만나게 되고 약속도 안 합니다.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친구에게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닌 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야 본인의 안 좋은 점을 인식하고 바꾸지 않을까요. 친한 친구일수록 직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지키는것은 습관이며 기본적인 부분인데 가까운 사이에서는 이해받을수있지만 혹여나 중요한 자리에서는 그렇다면 친구분이 곤란해질수있으니 그런상황은 조심하라고 이야기해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