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는 신인 선수들의 경우 처음에는 구단에서 배정해 준 등번호를 사용하다가 나중에 자신이 원하는 번호로 변경하는 것은 흔합니다.
특별한 기준이 따로 있는 것도 어니구요.
가장 큰 기회는 원하는 등번호를 쓰던 기존 선수가 다른 번호를 산택하거나 은퇴하거나 방출되어서 번호가 비어야 하죠.성적이 좋든 말든 선수가 원하는 등 번호로 바꾸는 것은 구단의 상황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선수가 은퇴하거나 방출되어서 등번호 하나가 비는 경우에 연쇄적으로 등번호 이동이 일어나곤 합니다.